OUTDO_
강남스타트업센터


  강남구청의 '강남구 창업가 거리' 조성 취지를 통해 현재 팀스타운 운영사인 한국엔젤투자협회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스타트업센터이다. 한국판 실리콘밸리를 꿈꾸며 모여드는 다양한 입주사에게 이곳은 다양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휴식과 만남이 이루어지는 커뮤니티 공간이 되도록 기획했다. 

2019. 05 ~ 2019. 12

SITE   │서울 강남구

AREA │185㎡ / 1, 3~5F 



  아웃두(OUTDO)는 프로젝트를 이끌어간 공간 컨셉이다. '밖으로'의 OUT / '연합'과 '통합'의 UNITED/ '움직임'과 '출발'의 DO가 결합된 말이다. 

"무한한 가능성의 경계를 넘나드는 곳."이라는 슬로건으로 강남 스타트업센터는 한정된 공간에서 허물없이 네트워크를 맺으며 한단계  더 나아가고, 각양각색의 만남들이 모여 시너지를 이르키며, 휴식을 통해 긴장감을 해소하는 커뮤니티 공간을 기획했다.

  • 앞으로 나아가다
  • 여럿이 함께하다
  • 이끌어가다
  • 스스로를 능가하다
  • 다양한 사람이 모이다
  • 행동하고 움직이다
  • 도전하고 발전하다
  •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 깊게 생각하다
  • 대화와 소통을 잇다
  • 힘을 합치다
  • 몰입하다


  아웃두(OUTDO)는 프로젝트를 이끌어간 공간 컨셉이다.  '밖으로'의 OUT / '연합'과 '통합'의 UNITED/ '움직임'과 '출발'의 DO가 결합된 말이다. 


  "무한한 가능성의 경계를 넘나드는 곳."

  

  강남 스타트업센터는 한정된 공간에서 허물없이 네트워크를 맺으며 한단계  더 나아가고, 각양각색의 만남들이 모여 시너지를 이르키며, 휴식을 통해 긴장감을 해소하는 커뮤니티 공간을 기획했다.

  • 앞으로 나아가다
  • 여럿이 함께하다
  • 이끌어가다
  • 도전하고 발전하다
  •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 깊게 생각하다


  • 스스로를 능가하다
  • 다양한 사람이 모이다
  • 행동하고 움직이다
  • 대화와 소통을 잇다
  • 힘을 합치다
  • 몰입하다



  작지만 깊고 푸근한 공간이 되도록 툇마루, 마당, 처마의 형식을 공간에 투영해 열린 마당의 개념을 담아내었다. 단청이 입혀진 처마를 오마주로  목재루버에 색깔을 덧입혔다.

  작지만 깊고 푸근한 공간이 되도록 툇마루, 마당, 처마의 형식을 공간에 투영해 열린 마당의 개념을 담아내었다. 단청이 입혀진 처마를 오마주로  목재루버에 색깔을 덧입혔다.


마당공간 중앙에 위치한 '뫼비우스 테이블'은 양쪽 툇마루 역할의 공간을 이어주는 '연결'의 개념이며, 모든요소를 안아주는 휴식처의 역할을 한다.


  캄존(Calm Zone)은 짧은 침묵과 잠깐의 명상이 필요한 사람을 배려한 요소이다. 마치 하나의 섬이자 나직한 은신처이며, 어둡고 조용하다.


  마당공간 중앙에 위치한 '뫼비우스 테이블'은 양쪽 툇마루 역할의 공간을 이어주는 '연결'의 개념이며, 모든요소를 안아주는 휴식처의 역할을 한다.

  캄존(Calm Zone)은 짧은 침묵과 잠깐의 명상이 필요한 사람을 배려한 요소이다. 마치 하나의 섬이자 나직한 은신처이며, 어둡고 조용하다.




  녹음진 식물과 제주 화산석, 아이보리 빛깔의 사비석과 결이 고운 미송은오픈된 공간에서 파티션 역할이 되어주기도 하며, 천정과 벽체의 선이주는 긴장감 완화시켜준다.


  녹음진 식물과 제주 화산석, 아이보리 빛깔의 사비석과 결이 고운 미송은오픈된 공간에서 파티션 역할이 되어주기도 하며, 천정과 벽체의 선이주는 긴장감 완화시켜준다.

  파사드에서 좌우로 자리한 큐 블록은 내부로 빛을 끌어들인다. 마운틴 블록은 불규칙한 모양으로 내부로 들어오는 빛을 한 번 걸러준다. 

  이렇게 안쪽으로 투영된 빛은 때로는 짧게, 때로는 길게 늘어진다. 무질서한 빛의 배열은 시간에 따라 차츰 생동감있게 움직이며, 내부에 창이 없는점을 보완해준다.